//안녕하세요! 저는 영국에 있는 엘리즈 입니다! 지금 한국학을 공부해서 이 글을 썼어요.  한국어를 공보하는것이 좋아해서 글을 한국어로 써는것이도 좋아해요. 여러분! 읽어 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볼게요! // 

 

최근에 동굴 탐험에 빠져서, 피크드리스틱에 있는 동굴을 자주 탐험하고 있어요. 저는 보통 셰필드 대학생친구하고 같이 버스를 타고 피크드리스틱에 갑니다. 친구가  동굴 탐험 경험이 많이 있어서 친구가 무엇이든지 말하면 자세하게 듣고 있어요. 사진 안에 있는 사람이 잭이에요. 잭씨 성경은 착하고 고요합니다. 동굴이 위험 아냐고요? 글쎄요조금은 위험하니까 처음 동굴 탐험을 시도하실 조심 하셔야돼요!!

 처음에는 뜨거운 옷을 입었는데 우리 옷을 입을때 오븐처럼 더웠어요! 다음에 헬멧을 썼지만 둥굴 밖에서 전혀 필요없어요. 입구에서 중간까지 걸으면 삼십분이에요.

  날에 비가 오지 않았고, 날시가 맑았어요. 동굴에 한번 가본 적이 없지만 신기했어요!  동굴 입구 까지 왔지만 들어가고 싶지않았어요. 어땋게 들어가는지 몰라서 잭씨 따라왔어요. 들어가 자마자 동굴이 홍수처럼 물이 엄첨 많아서 막힐 같았어요. 잭씨가 걱정하지말고 집중하라고 해서, 저는 그렇게 했어요. 저는 잭씨를 믿었기 때문에 걱정 안했어요. 그렇게 하지만, 입구 도착했을때  저는 집중하는 척했는데요. 지하이라서 바깥 상황에 대한 고민이 전혀 들지 않아요. 고민을 녹아 내려요. 그냥  죽으면 안돼요생각했어요.

동굴은 더랍고 미끄러웠어요. 넘어지면 안돼요. 넘어지면 다칠거예요.

 오후에는 친구하고 같이 동굴 탐험복을 벗고 같이 평하게 이야기하고 간식을 먹었어요. 다시 가면 좋겠어요. 다시 도굴에 가려고해요!